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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생인터뷰 5탄! 대학원생의 골드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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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17-04-25 16:47 작성자|leaders 조회|13,7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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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졌다.
삭막한 도심지라도 곳곳에서 활짝 핀 꽃송이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매체에서는 봄을 알리는 소식과 봄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의 소식이 곳곳에서 들리지만 논문을 쓰는 연구자들에게는 남의 일에 불과하다.
꽃이 피어도 내 꽃이 아니고, 봄의 즐거움도 내 즐거움이 아니라고 연구자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계절에 상관없이 논문과 씨름해야하는 연구자에게 5월은 롤러코스터와 같다.
때로는 아찔하고 때로는 정신없는 초여름의 논문.
생생인터뷰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리더스 교정서비스를 받으신 연구자분과 인터뷰를 하면서 그동안의 고민을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 반년만인가요? 졸업은 했어도 바쁘긴 마찬가지네요, 하하. 하는 일 특성상 밤샘작업에 정신이 없었는데 이젠 얼추 마무리가 돼서 잠시나마 여유가 생겼죠.

◆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이 되면 논문심사기간이어서 교정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리더스의 교정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괜찮으시다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신 분께서 이야기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혼자하는 것보다 전문가의 케어를 받으면서 논문을 작성하면 훨씬 수월하죠. 저 같은 경우는 논문풀패키지와 골드교정을 같이 진행한 케이스라 회사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인터뷰자를 보며) 인터뷰도 회사 측에서는 홍보이니까 서비스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주는 것이 좋겠죠?

◆ 그래주시면 감사하죠.^^
- 이왕 인터뷰 해주는 거 제대로 홍보해 드리죠. 하하~! 오늘 인터뷰 포인트는 교정이니 교정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릴께요. 처음 계약할 때 VIP교정 서비스라고
 해서 솔깃한 것도 있었어요. 논문을 쓸 때 대부분 전공박사 한 명의 케어를 받는데 전 골드교정을 받아서 결과적으로 두 명의 전공박사에게 케어를 받았다고 할 수 있죠.
 박사님 두 분이서 제 논문을 봐 주셨는데 좋은 논문이 안 나올 수가 없지 않겠어요?

◆ 논문쓰실 때 어떤 점이 힘들었나요?
- 작품이 정해지면 촬영 전에 준비를 많이 해요. 인물연구도 하고 시대 배경에 대한 탐구도 하죠. 성격상 한번 몰입을 하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잘 못써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논문쓰는 기간과 작품준비기간이 겹쳐져서 어느 한곳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아 여러모로 답답했었죠. 저도 저지만
그런 절 지도해주시는 박사님도 많이 답답하셨을 거에요. 그래도 박사님 덕에 끝까지 완주할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죠.

◆ 일반 교정에 비해 골드교정은 비용이 더 높습니다. 비용부담이 되지는 않으셨나요?
- 처음 논문컨설팅 의뢰를 했을 때 예상했던 가격선이 있었어요. 골드교정 가격이 그 가격 선안에 있어서 큰 부담은 되지 않았어요.

◆ 골드교정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 개인적으로 제 논문에 대해 욕심이 있었어요. 기왕 돈주고 컨설팅 받는거 정말 열심히 해서 좋은 논문을 만들자 였거든요. 제 이름이 들어간 논문이니까
진짜 열심히 하고 싶었어요. 제가 남자여서 애는 낳아본 적은 없지만 보통 어머니들이 아이를 낳으면 좋은 거 다 먹이고 싶어 하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제 논문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박사님과 함께 최고의 논문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 골드교정의 가장 큰 장점을 뽑으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 ‘믿고 맡길 수 있다’인 것 같아요. 제가 글쓰는 능력이 좀 부족해서 논문을 쓰는데 애를 먹었죠. 문법이 안 맞기도 하고 비문도 많고. 그러한 논문을
매끄럽게 문장수정까지 해주시고 편집까지 깔끔하게 다 끝내주시니 마무리 작업도 수월하게 했어요. 마지막 수정본을 받았을때는 ‘이게 진짜 내가 쓴 글인가’싶을 정도였으니까요.

◆ 리더스에서 논문컨설팅 서비스를 받으면서 어떤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나요?
- 학술적 글쓰는 방법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질적연구로 논문을 썼는데 지도박사님이 내색은 잘 안하셨지만 많이 난감하셨을거에요.
 문장력도 없으면서 질적연구를 한다고 하니 말이죠.

◆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을 때 부담이 되진 않으셨나요?
- 사실 인터뷰 요청 들어왔을 때도 거절할까 생각도 했었어요. 인터뷰가 부담이 된다기 보단 그동안 스케줄이 빡빡해서 쉬는 동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논문컨설팅을 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논문을 지도해주신 박사님, 교정해주신 박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 바쁘신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벌써 끝난건가요? (웃으며) 더 좋은 말 마구마구 해드릴 수도 있는데요?

◆ 너무 좋은 말만 해주셔서 오히려 인터뷰 내용 가짜라고 할까봐 걱정됩니다.^^
- 하하하, 그런가요?

◆ 마지막으로 논문을 준비하는 연구자분들께 전하고 싶으신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어떤 길을 선택하게 되고 어떠한 상황이 닥쳤을 때 이 길이 맞는지, 내가 제대로 가고 있긴 하는 건지 고민을 하게 되죠. 앞은 보이지 않고 까마득히 멀게만 느껴지고...
 그럴 때 누가 내 옆에 와서 옳은 길만 알려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니 몸으로 하나씩 부딪히는 거죠. 몸으로 부딪히는 게
말이 쉽지 정말 어렵고 힘들거든요. 처음 논문을 시작할 때도 까마득했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지도 박사님이 논문 작성할 때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 되면 바로 잡아주시고
이상한 길로 빠지면 다시 또 바로 잡아주시니까 실제로도 그러하지만 심적으로도 많이 든든했어요. 꼭 컨설팅 도움을 받으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손을 내민다고 해서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연구자 분들 힘내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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